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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인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iWELDEX 2016)’ 성황리에 폐막

‘the 9th 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16’ 동시 개최
-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이래 3일간 가장 많은 '5,000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iWELDEX 2016’ 및 ‘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16’ 성황리에 폐막 - 2016년 5월 25일(수)~27일(금)까지 3일간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4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가 개최 이래 3일간 가장 많은 '5,000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성황리에 마쳤다.
‘iWELDEX 2016’은 자동차, 철강, 강구조, 조립금속 항만, 건설 등의 서해안시대의 중심지인 인천에서 6대 뿌리산업 중 하나인 용접분야와 절단기, 레이저설비 등 용접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와 신제품, 신기술 정보교환 및 관련분야의 산업정보와 기술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국내 경기의 불경기 상황속에서도 전시회규모가 축소되지는 않았고, 오히려 참관객은 증가세를 보였는데, 이는 주최측에서 틈새시장의 참관객 유도를 위한 광고전략이 적중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iWELDEX 2016 와 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16’가 동시개최 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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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공업로와 열처리 관련업체들의 참여가 저조했다는 것으로, 참가하지 않는 제품의 설비를 찾는 방문객에게는 원하는 제품에 맞는 업체들을 별도로 알려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다. 따라서 차기 전시회에서는 이번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들의 참가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전시 분야는 6대 뿌리산업인 주물, 단조, 열처리, 표면처리, 용접 분야 등으로 나뉘며 해외 20개사를 포함한 100개사가 240부스 6,312㎡ 규모로 개최됐다.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규모에 비해서는 내실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도 주최측은 참가업체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 ‘iWELDEX 2016’ 전시 개최 결과
메탈넷코리아에서는 해양, 항만, 항공, 물류, 건설, 항만플랜트, 강 구조물, 건설, 자동차, 철강, 조립 금속, 금속가공 등 서해안 시대의 요충지인 인천에서 용접, 절단, 레이저 설비 시장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천 송도컨벤시에서 개최한 iWELDEX 2016 + Metal+Metallurgy & Thermo Process 2016은 iWELDEX 2013에 비해 양적으로는 변화가 없지만, 질적으로 2배 이상의 성장을 했다.

2016년 용접 및 금속 전시회의 참가업체의 현황을 보면 국내 참가업체가 91개사 190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해외 참가업체는 해외업체 및 한국 Agent를 통해 16개사 25부스가 참가해 총 10개국 107개사 215부스 규모로 전시회를 개최했다.

참가업체의 업종별 현황을 보면 용접, 절단 및 레이저관련 설비업체가 61개사 151부스, 금속가공(주조.단조.열처리) 관련설비 업체가 46개사 64부스 규모다.



국내외 경제 사정 악화 및 용접·공구·기계 등과 불가분의 관계인 자동, 조선, 플랜트, 건설산업 경기의 침체로 인한 설비투자 긴축과 자동차 판매량 감소 등 여러 가지 실물경제의 위축과 대내외적인 요소로 인하여 참가 계획 축소 및 기 참가 신청 완료했던 업체들의 참가 취소로 전시 참가업체는 전년대비 동일 하지만 초청장, 인터넷, 공중파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하여 조선, 해양 자동차, 플랜트 등에 의존하던 금속가공 및 용접설비산업의 고객을 틈새시장인 민수부문 개인사업자, 주방기구, 보일러, 농업, 농기구, 어선수리조선, 관급공사, 방위산업 등의 분야로 전환하면서 2013년 전시회 대비 방문자가 46% 증가를 하였다.

2016년 5월 25일 ~ 27일까지 3일간 개최한 용접 및 금속 전시회의 관람객(국내외 바이어) 현황을 보면 국내외 관련분야 참관객은 5,736명으로 국내 관람객(국내인 바이어 3,026명) (5,630명이 참관을 했으며 해외 관람객(외국인 바이어 60명)은 106명이 참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iWELDEX 2016’에 출품된 제품 소개
제4회인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iWELDEX 2016)의 전시품목은 용접기, 용접설비, 용접재료, 용접관련 자동화설비, 용접로봇 및 용접주변기기, 용접선, 검사정비 및 시험기기, 표면처리장비, 스터드용접기, 절단석, 연마석, 텅스텐봉, 오비탈 용접기, Pipe-베벨머신, 용접 원.부자재, 기타 용접관련기기 및 재료, 프라즈마 절단기, 금속가공절단기, 절단자동화설비, 레이저가공기, 레이저절단기, 레이저마킹기 등이 출품됐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클루스는 내로 갭 용접 기술(Narrow Gap Welding Technique)과 내로 갭 용접 시연을 선보인다. 용접 솔루션 및 첨단 용접기와 용접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위더스(대표 임경재)는 최첨단 용접모니터링 전문업체인 독일의 HKS의 제품을 한국에 선보이며 참관객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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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Weldobot은 최근 떠오르는(조선, 해양플랜트, 석유화학 플랜트, 우주항공, 철도차량, 중장비, 건설. 철구 등에 사용되는) Super alloys 적용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기존의 용접시장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독창적인 S-MIG hybrid welding 기술과 첨단센서 및 Robotics 기술을 접목시킨 “플라즈마 용접과 MIG 용접을 결합한 Hybrid용접(S-MIG)기술”을 선보였다. 지산무역에서는 3세대 2D 레이저 마킹 시스템 JS-FL/FLR과 고도의 정밀화된 3D 레이저 마킹기 JS-FL3D 시리즈의 신제품을 출품했다.

■ 새로운 용접설비의 용접 시연회 및 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iWELDEX 2016’에서는 20여 참가업체에서 용접, 절단. 검사등의 장비 시연회를 개최했다. (사)대한용접협회 회장 민영철은 용접산업 육성발전과 용접인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CO2 용접, 아크 용접, MIG용접, 알곤용접을 현장에서 용접에 관심 있는 방문객에게 용접 지도와 용접 방법 지도를 위한 각종 국내 용접기 및 외산용접기의 용접 시연회를 개최했다.

용접자동캐리지 전문기업인 브랜드 KOWELD 청송산업기계에서는 무선 운행 충전용 자동 용접캐리지를 선보여 바이어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으며 가치의 기준이 되는 기술을 선도하는 용접기 전문제조기업 ㈜월드웰에서는 생산되는 제품의 할인 행사와 더불어 아크용접, 티크용접, CO2 용접 시연회를 개최했고, (주)위더스에서도 덴마크 MIGATRONIC A/S사의 더블펄스 미그용접기, 플라즈마 용접기, TIG 용접기의 용접 시연을 선보였으며 이번에 처음 전시회를 참가한 국보에서는 아크용접기의 시연을 선보였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클루스에서 내로 갭 용접시연과 더불어 수동 및 자동 용접을 위한 차세대 산업용 다목적 용접기 QINEO® PULSE 출시와 더불어 대한용접협회와 함께 용접 시연회를 개최하였으며 새한통상(새한메카트로닉스)에서는 용접로봇 시연을 선보였다.

이외 을지상사의 용접, 절단 관련 전문 브랜드 WELL에서는 절단 시연과 홍보용 절단석을 무료 배포하였으며 인화아이오엠은 휴대용 용접기 시연회를개최하였고 오비탈 절단 및 용접설비 전문공업업체인 웰드웰(주)에서는 오비탈 절단과 용접시연회를 가졌으며 진양양행(FL레이저)에서는 CNC 레이저 절단기 시운전과 절단 시연을 개최하였다.

전시회 기간 중 첫째날과 둘째날에는 기술세미나와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전시회 첫째날인 5월 25일 10시부터 17시까지는 독일 클루스 GmbH에서 Narrow Gap Welding Technique(내로 갭 용접 기술)의 응용과 활용기술과 웰도봇-헬러코리아에서 플라즈마용접과 MIG 용접을 결합한 Hybrid 용접 소개하고 산업용 Fast-Axial-Flow CO2 Laser의 수출전략, Electron Beam Welding 기술과 용접에 의한 메탈 3D프린팅 기술의 동향의 기술 세미나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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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둘째날인 5월 26일 13시부터 17시까지는 슈퍼티그웰딩에서 제3회 슈퍼티그웰딩(Super-TIG Welding) 컨퍼런스가 개최하여 큰호응을 받았다. 이번 용접세미나에는 50여명의 관련 엔지니어들이 참가하였고 슈퍼티그웰딩(Super-TIG Welding) 컨퍼런스에는 70여명의 관련 엔지니어들이 참가하여 새로운 용접기술을 제공하는 장이 되었다.

■ 참관객 유치를 위한 전시회 홍보가 전시회 성공에 ‘한몫’
메탈넷코리아에서 주최하는 이번 ‘iWELDEX 2016’ 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2014년에 개최된 부산용접전과 해양전시 개막과 동시에 인천전시회 참가 유치를 위한 홍보에 일찍부터 뛰어들어 홍보활동에 주력 했다.

참가업체 유치와 조기신청 참가 및 바이어 유치를 위해 홍보 책자를 인쇄해 전시 참가, 유관 단체, 조선 업체 등 관련 분야업종에 배포했으며, 이와 동시에 본지에서 발행하는 매체를 비롯, 용접 및 금속 관련 업종 DB를 바탕으로 전국 관련 업체에 우편 발송해 바이어와 참관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용접 관련 30개국 2,000여 업체에 E-Mail, 팩시밀리,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입체적인 홍보를 기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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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외 전문지에 전시 관련 정기적인 광고와 보도를 통해 참관객 유치 활동에도 힘씀과 동시에 참가업체의 전문 제품 및 업체를 꾸준히 소개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국내외 마케팅 시장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월간 주단조와열처리, 용접저널, 해양과조선, 로봇기술, 여기에, 무인화, FA비젼, 기계정보, 공구저널, 레이저기술 등 국내 유명 전문지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 관련 기관 및 매체를 활용해 전시 홍보 극대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2016년 5월 1일부터 26일까지 MBC라디오 “MBC95.9Mhz 표준FM” 그건이렇습니다” 후 매일 11시 49분과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2부” 후 매일 12시 59분에 ‘iWELDEX 2016’ 홍보 광고를 2회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은 4회(오전 2회, 오후 2회)를 MBC라디오 “MBC95.9Mhz 표준FM” 공중파를 통하여 ‘iWELDEX 2016’ 홍보했다.

이러한 홍보결과로 지속적인 경기침체에 이은 불황으로 참관객의 방문이 저조하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던 주최측의 예측과 달리 개최이래 가장 많은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그동안 예상치 못했던 틈새시장의 수요자들이 직접 방문해 매출과 이어져 참가업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주최측은 파악하고 있다. 주최측에서 전시회를 규모보다는 실 수요 참관객의 방문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차기 전시회는 2018년 5월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 대한 참가문의는 메탈넷코리아(041-675-5031)로 하면 된다.


■ 문의처: 메탈넷코리아 ☎ 041-675-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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