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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ELDEX2013’, 서해안 시대! 완벽한 ‘공업’의 중심지 인천에서 개최
2013년 11월 6일(수) ~ 11월 8일(금) 3일간 인천.송도컨벤시아

작은 규모지만 ‘탄탄구성’, 신기술 공개의 ‘열린 장’으로 자리매김
전국서 몰린 3,500여 명의 ‘알토란 참관객’으로 ‘성과’올려
‘제7회 금속전’ 및 ‘용접기술-열처리기술세미나’ 동시개최
‘인천용접전’과 ‘금속전’이 마침내 공개됐다. 전국에서 몰린 ‘알토란 참관객’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는 평을 받으며 막을 내린 ‘제3회 인천 국제 용접.절단 및 레이저 설비 산업전 (iWELDEX2013: The 3rd International Welding & Cutting and Laser Equipments Exhibition Incheon Korea 2013, 이하 인천용접전)’, ‘제7회 한국국제주조·단조·열처리및내화물·공업로설비산업전(Metal+Metallurgy&Thermoprocess Expo2013: The 7th International Heat Treatment Technology & Refractory, Furnace and Finishing Industry Equipment Exhibition Korea, 이하 인천금속전)’은 메탈넷코리아(CEO/발행인: 김흥복) 주최, 전국용접협회 후원아래 2013년 11월6일부터 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1홀과 2홀에서 개최됐다.

해양, 항만, 항공, 물류, 건설, 항만플랜트, 강구조물, 자동차, 철강, 조립 금속, 금속가공 등 서해안 시대의 요충지인 인천에서 용접, 절단, 레이저 설비 시장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초된 ‘인천용접전’, ‘인천금속전’은 용접 설비 분야를 비롯해 용접자동화 설비, 용접 주변기기, 용접 검사 절단 설비, 레이저 설비, 환경 관련 설비 등 용접.절단.레이저 관련 산업의 저변확대 뿐만 아니라 신제품, 신기술, 정보 교환, 관련 기술 분야의 산업 정보 제공, 그리고 ‘신기술 교류의 장’ 역할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 지난 회 이어 2회 연속‘유망전시회’선정 쾌거
인천.경인 지역은 서해안 시대의 공업 중심으로 한국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천은 서해안 시대의 요충지로, 전남조선타운, 대불공단, 군산공단, 평택아산공단, 안산공단, 시화공단, 남동공단, 경서공단, 경인지역(화성.김포.강화) 공업단지 등 용접.절단.레이저.금속 가공 관련 산업의 새로운 마케팅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메탈넷코리아에서는 이러한 인천에서 새로운 마케팅 시장개척과 저변 확대, 신제품.신기술 정보 교환 및 관련분야 산업 정보와 기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아울러 강력한 도전정신을 가진 용접인과 금속인을 초대하고자 인천용접전과 인천금속전을 동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인천 용접전’과 ‘인천 금속전’은 지난 회에 이어 2회 연속 ‘송도컨벤시아 우수전시회’에 선정되는 쾌거를 기록했다.



송도컨벤시아를 운영하고 있는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월 말, ‘2013 유망전시회 개최 지원사업 평가’ 결과, ‘인천 용접전’과 ‘인천 금속전’ 최종 7개 전시회를 우수전시회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우리 전시회는 행사내용, 지역발전 기여도, 장기적 효과 등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돼 이 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 ‘열처리 조합’ 및 ‘금속 종합 카다로그 전시장’ 마련으로 공동 홍보효과
이번 전시회는 국내 야금, 철강, 금속, 주조, 단조, 비철금속, 다이캐스팅, 열처리, 공업로, 유도로, 내화재료, 버너, 발열체 등 열처리 관련산업의 발전과 국.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금속산업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7회 금속전’도 동시 개최한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열처리기술, 내화재료, 공업로 및 표면처리 분야 전문 전시회로, 1993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해오던 금속산업전시회에서 2000년 ‘Metal+Thermotec Expo Korea로 전문화,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제1회를 개최하고 코엑스 전시장에서 2002년 2회, 2004년 3회, 2006년 4회, 2008년 5회를 개최한 바 있다.
6회부터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전시가 개최됐으며 전시 출품 대상으로는 열처리, 공업로, 진공로, 고주파유도로, 세라믹공업로, 연소제어기기, 히터&발열체, 내화재료, 제어용 부품, 표면처리설비 등 제조업에서부터 환경관련 설비까지 국내 산업의 근간이 되고 있는 금속산업 분야의 제품과 기술 등이 출품되며, 국내 30개사 해외 8개사, 60개 부스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인천금속전에는 열처리 관련 업계의 위상재고를 위해 한국금속열처리공업협동조합 공동 홍보관과 금속카다로그 종합 전시장이 마련돼, 전시회에 참가하지 않은 업체에도 기회가 돌아가 큰 호응을 얻었다.



■ 작은 규모지만 신기술·신제품 소개의 ‘열린 장’
‘인천용접전’ 및 ‘인천금속전’은 국내 75개사, 해외 8개국 25개사로 총 100여 개사 21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인천용접전의 전시품목은 용접설비, 브레이징 및 납땜, 용접재료, 용접관련자동화설비, 용접로봇, 용접용 장치 및 기기, 용접관련 위생.안전.보호구, 용접선, 비파괴 검사정비 및 시험기기, 표면처리장비, 용접구조물공정용 기계, 용접 원.부자재, 기타 용접관련기기 및 재료,플라즈마 절단기, 금속가공절단기, 절단 자동화 설비, 레이저 가공기, 레이저 빔 용접기, 레이저절단기, 레이저 마킹기, 레이저응용설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레이저표면처리설비, 레이저를 이용한 설비 등이 출품하였다.
■ 국가별 참가 현황 분포 비율
■ 전시참가 홍보매체 조사 응답■ 전시참가 만족도 조사 응답
그리고 인천금속전의 전시품목은 야금, 금속, 주조, 단조, 다이캐스팅, 비철금속 및 공업로, 전기로, 산업로, 요로, 고주파유도가열장치, 버너, 히터, 내화단열재료, 보수제, 쇼트기, 샌딩, 도금설비, PVD/CVD, 플라즈마 이온질화설비, 표면처리설비 등 관련분야 제품 및 설비 등이 출품됐다.
그리고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산업 전시 최초로 신기술 및 신제품들이 대거 공개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 중 중국의 ANSSEN MATALLURGY가 참가해 단조기계제품 및 금속제품을 선보이며, 일본의 ㈜플러스원테크노에서는 파이프 단관계측 재현기, 자동계량기 등을 선보이는 등 해외업체의 신제품 공개가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삼원웰즈에서 프랑스 FSH-Welding Group 내의 SelectArc 용접재료를 선보였으며, 독일의 유명 레이저 기업인 예놉틱사의 한국지사인 예놉틱코리아에서는 레이저 스코어링 장비, 레이저 커팅 장비, 레이저 웰딩 장비 등을 출품했괴, 이탈리아의 글로벌기업인 테노바그룹의 한국 투자법인체인 테노바 엔비타에서는 가열로, 보온로, 및 열처리로 그외 제철 설비 등을 출품했다.
또한 오스트리아 TiP TiG의 한국법인인 TiP TiG Korea에서는 TIG의 품질과 MIG의 스피드로 세계 용접시장에 품질과 생산성 향상으로 새바람을 일으키는 획기적인 용접설비를 선보였으며, 내마모 및 내부식 분야에서 선두주자인 Castolin Eutectic의 한국 지사인 한국유텍에서는 고급 용사 및 용접재료를 선보였다.
그리고 저항용접설비 전문 제조업체인 한영전기에서도 최초로 신제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려용접봉㈜(KISWEL)과 한국쓰리엠㈜(3M)의 대리점인 ㈜정원지엔티에서는 고려용접봉의 신제품을 샘플로 배포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정원지엔티 최계순 대표이사는 “성황리에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렇게까지 호응이 있을 줄 몰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원을 나온 고려용접봉㈜ 관계자 역시 “사실 이렇게 샘플을 배포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며 “투자를 한 만큼 성과가 보이는 듯 해 뿌듯하다”고 밝혔다. 바로 옆 부스였던 전국용접협회 민영철 회장은 “고려용접봉 관계자와 즉석에서 회의 아닌 회의를 하게 됐다”며 “차후 다시 한번 만남을 통해 깊은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시회 기간 내 남은 고려용접봉의 용접봉 샘플은 전국용접협회 회원들에게 돌아갔다는 후문이다.













■ ‘용접-열처리 기술 세미나’ 동시개최
그리고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외 용접 및 열처리의 진보된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자리에 모인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주최 측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총 5~6개 세션으로 구분돼 진행됐다.
전시회 개최 첫 날인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20 분까지 총 5개 세션으로 진행된 열처리 기술 세미나에는 기존 55명의 신청자 외에도 현장등록자가 몰리면서 문전성시를 이뤘다.
첫날에는 일본오리엔탈로㈜ 대표이사 카와타 박사와 한국오리엔탈로㈜유승현 대표이사의 ‘미래 침탄 열처리 기술의 변화 방향 및 목표’, ㈜피에스텍연구소 성병기 부소장의 ‘고주파 열처리기술과 설비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는?’ 유로비젼㈜ 한상배 대표이사의 ‘레이저 열처리기술과 설비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는?’, 독일 IPSEN Mr. Michael Simon (Technical Advisor and Sales Manager)의 ‘고객 요구에 따른 다양한 진공 열처리로의 가열 및 냉각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특히, 마지막 시간이었던 독일 IPSEN의 강연에는 예상 인원 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진공열처리’에 대한 관심을 가늠케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11월 7일에는 용접기술 세미나가 개최됐다. 용접기술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시간 독일 오스트리아 프로니우스(Fronius)의 국내총판 베스트F.A 이창제 수석연구원의 ‘소프트웨어 기반의 지능형 아크용접기 TPS/I, -intelligent revolution-’을 시작으로, 유진테크㈜ 김성윤 대표이사의 ‘CNC마찰용접설비의 개발동향 및 활용방안’, 영국 Meta Vision System Ltd. Dr Bob Beattie의 ‘용접자동화를 위한 레이저 시각 센서’, 아이피지포토닉스코리아㈜의 ‘레이저 용접에서 ‘레이저 심 스태퍼(LSS: Laser Seam Stepper)’의 활용’, 오스트리아 TiP TiG의 국내법인 팁티그코리아의 ‘TIG의 품질 MIG의 스피드, 오버레이&오비탈 용접기술’, 클루스코리아 이학근 대표의 ‘로봇을 이용한 용접자동화의 적용과 활용방안’ 등이 차례로 열렸다.
각 세션의 발표가 끝난 이후에는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활발한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한 참석자는 “국내에서는 용접기술의 세계 동향에 대해 한 눈에 파악하는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쉽게 접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니만큼,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다른 참석자는 “생각보다 참석자가 없어 안타깝다”면서 “많은 이들이 기존의 용접기술 외에도 새로운 선진 용접기술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으면 한다”고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 전국서 3,500여명 참관객 몰려
이번 전시회에는 유명 조선소, 임가공 업체 및 용접관련 업체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의 건설사와 플랜트 업체 등에서 단체 참관을 나오면서 내실 있고 특화된 전문 용접전시회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는 평이 잇따랐다.



폐막 후 참관객 집계결과 해외 바이어 72명을 포함해 바이어 2,629명과 일반 참관객 895명, 세미나 참석 및 참가업체 관계자 500여명 등 전국에서 3,5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회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참관객 중 68.4는 제조업체에 종사 중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5.3%는 연구.공공기관, 5.3%는 유통.무역업체, 17.3%는 기타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들 중 38.50%는 신상품 조사를 위해 본 전시회를 참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시 일정별 참관 분포 비율■ 국내외 참관객(바이어/일반) 분포 비율
■ 전시 참관 목적별 분포 비율■ 전시 참관 업종별 분포 비율
■ 국내외 참관객 관심 분야별 분포 비율
구매상담을 위해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은 25.5%로 조사됐다. 그리고 참관 일짜별로 보면 2013년 11월 6일 전시 오픈 당일 36%, 11월 7일 41%(1,400명), 11월 7일 23%로 전시 이틀째 참관 인원 1,400명(바이어 947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위더스 임경재 대표이사는 “그동안 지역적인 요소 때문에 무조건 참관객이 많은 것보다는 필요 참관객만이 방문하는 전시회로 평가했다”며 “그러나 이번에는 생각보다 참관객이 많아 놀랐다”면서 “실질적인 상담이 많이 이뤄져 매우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MBC 라디오·매체 광고 및 직접방문 등 ‘대대적 홍보’
메탈넷코리아에서 주최하는 이번 iWELDEX 2013은 세계적인 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제4회 부산국제 용접.절단 및 레이저 설비 산업전’ 개막과 동시에 참가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해왔다.
국내외 전문지에 전시 관련 정기적인 광고와 보도를 통해 참관객 유치 활동에도 힘씀과 동시에 참가업체의 전문 제품 및 업체를 꾸준히 소개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국내외 마케팅 시장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도모해왔다.
국내 유명 전문지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가로등 베너 홍보 및 초청장 등 홍보 관련기관 및 매체를 활용해 전시 홍보 극대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중국에서 발행되는 월간 금속가공(열가공/냉가공), 용접기, 용접기술 등 총 3종의 잡지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관련 중국 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했다.
이를 위해 메탈넷코리아에서는 지난 6월18일부터 나흘 간 중국 상해 신국제전람중심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용접 전시회인 제18회 중국상해에센용접기술박람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주력했으며, 9월 16일부터 6일간 독일 에센에서 18회째 개최된 ‘독일에센 용접전 2013’ 에 20여 명의 참관단을 모집, 방문해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 바이어 유치를 위해 10월 15일부터는 MBC 전국 라디오 광고(12시 뉴스전-수도권, 15시 뉴스전-수도.충청권.전국, 16시 최유라.조영남의 라디오 시대-전국)·를 진행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수도권지역 육교현판을 내걸어 홍보를 극대화 했다. 그리고 전시회 개최직전 이틀 동안 구로공구상가, 시화공단, 안양유통단지 등 서울 및 수도권지역의 산업상가를 중심으로 전시회 초대장을 대량 배포하기도 했다.

■ ‘BWELDEX 2014’ 및 ‘Offshore Korea 2014’전시회 본격 홍보 활동
이번 전시회에서 메탈넷코리아는 오는 2014년 11월 12일 부산.벡스코에서 개최하는 ‘BWELDEX2014’ 참가업체 유치와 조기신청 참가 및 바이어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주력했다.
홍보 책자를 영어, 한국어 등 8,000부를 인쇄해 전시 참가, 유관 단체, 조선 업체 등 관련 분야업종에 배포했고 이와 동시에 자사에서 발행하는 메탈넷코리아, 용접저널, 해양과조선 등의 매체를 비롯, 용접 관련 업종 DB를 바탕으로 전국 관련 업체에 우편 발송해 바이어와 참관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BWELDEX 2014의 홍보를 위해 이번 iWELDEX2013에 별도의 ‘BWELDEX2014’ 부스를 마련해 BWELDEX 2014 전시회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오는 ‘BWELDEX 2014 전시회’와 동시에 ‘Offshore Korea(해양플랜트) 2014’가 개최되면서 참가업체 및 참관객에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이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3회 인천 국제 용접, 절단 및 레이저설비산업전’은 더욱 높은 인지도와 내실 있는 구성으로 국내 용접.절단.레이저 산업의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향후 규모 및 내용 면에서 목포에서 인천까지 서해안 시대를 대표하는 용접 전시회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향후 인천 지역이 국내 공업을 대표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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